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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0 19:22

6주간9개국 주유기(5-2) 자전거를 타고 누비는 베를린




한참 기사를 쓰다 주말이 됐다. 순회특파원 되고 나서 거의 처음 누리는 주말이었다. 무얼 할까 고민하다가 자전거를 타고 산책을 나가기로 했다. 베를린은 자전거 타고 다니기에 참 좋은 환경이다. 그날은 다행히 날씨도 맑았다. 기분좋게 누리는 짧막한 휴식. 



자전거를 타고 베를린 시내 한가운데 있는 숲(이름은 까먹었다)을 누비다 만난 높다란 탑... 역시 이름을 까먹었다.


지하철에서도 자전거를 흔하게 볼 수 있다.



심지어 이런 자전거도 있더라 ㅎㅎㅎ


 

베를린 시내 외곽에 있는 맥주집. 여섯시에서 일곱시 즈음해서 주말을 즐기는 가족단위 손님들이 참 많았다. 무척 여유로워 보였다.

 

베를린중앙역에서 하이델베르크로 가는 기차를 타기 전에 베를린중앙역 바깥을 찍었다. 마침 비가 내리는 덕분에 날씨가 무척 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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