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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0 19:03

집안청소는 즐거워

이런저런 핑계로 최근 집안청소를 자주 못했다.
지난주 일요일엔 참 오랜만에 집안 청소를 했다.
아들과 함께.

청소하는게 재미있는지 아주 열심이다.
예전엔 진공청소기 소리 나면 울음을 터트리곤 했다.
이젠 자기가 직접 손에 쥐고 청소를 한다.

청소를 마치고 나서 기념 인터뷰까지 했다.
막판에 '부적절한' 발언을 해서 파문을 일으켰지만 사과를 거부했다. ㅋㅋㅋ




Trackback 0 Comment 2
  1. 성민아..엄마다.. 2011.09.22 00:5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엄마가 창피하니...
    정말 완전 급 좌절이다...ㅠㅡㅠ
    니 아빠가 돈 많이 벌어오면
    엄마도 이쁘게 꾸미고 살 수 있단다...ㅠㅡㅠ
    나중에 너는 얼마나 이쁜 여자랑 살지 꼭 지켜보마!!!
    고얀~~
    ~~~

  2. 마눌 2011.12.13 23:0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볼 때마다 가슴 철렁한 저 말............ 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