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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2 21:12

아들이 처음으로 자기 이름을 말하다

좀 전에 집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아내는 아들한테 이름을 물어보라고 합니다.

아들한테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니 느릿느릿 또박또박 자기 이름을 말합니다.

아들이 태어난 이후 처음으로 아들이 자기 이름을 불렀습니다. ^^;;;



애들 크는거 참 금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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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1 Comment 5
  1. BlogIcon 뗏목지기™ 2010.06.22 23:0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와 귀엽네요. 좋으시겠어요~
    우리 애기는 일단 엄마,아빠부터 좀 하자. ^^;;

    • BlogIcon 자작나무숲 2010.06.22 23:33 신고 address edit & del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정말 금방입니다. 저도 아들놈이 '엄마'보다 '아빠'를 더 먼저 한다고 자랑하던게 엇그제 같네요... ㅋㅋㅋ

  2. 짱구 엄마 2010.06.23 02:1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 녀석이 이름 대답하기에 재미들려서

    오늘 하루만 이름을 백만번이나 물어봤다는 후일담이... 흠...

  3. 다시다 2010.06.25 15:1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소소한 즐거움이라고 하려다가, 그러고 보면 그런 것들보다 더 큰 즐거움이 뭐가 있나 싶네요. 아이 귀엽네요 ㅎㅎ

  4. BlogIcon 架空請求に関してのガイドライン 2011.06.02 14:2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런 것들보다 더 큰 즐거움이 뭐가 있나 싶네요. 아이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