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국민안전처 2년 유감

세월호는 없었다. 11월23일 한국행정연구원 주최로 열린 '재난안전정책연구' 공동학술대회에서 기조강연을 맡은 이성호(국민안전처 차관)는 최근 출범 2주년을 맞는 국민안전처가 이.....

슈틸리케 경질? 대한민국 축구감독 잔혹사

한동안 뜸했던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경질’에 대한 목소리가 다시 나오기 시작했다. 불과 얼마 전까지 대표팀이 승승장구할 때까지만 해도 ‘갓틸리케’로 칭송받던 울리 슈틸리케(6.....

꿈과 희망을 잃어버린 금수저들

개돼지 '망언'으로 온 나라가 홍역을 치렀다. 근래에 한국사회를 지배하는 엘리트 집단의 일원으로서 그토록 솔직한 분을 본 게 얼마만인가 싶어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사람이 만.....

중국 '축구굴기' 그 빛과 그림자

<장면1> 지난 6일 중국 가전 유통회사인 쑤닝그룹이 이탈리아 프로축구 인터밀란 지분 70%를 2억 7000만 유로(약 3560억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여기). 1908년 .....

자신을 긍정하며 어른이 된다

#이 글은 <미운 오리새끼의 모험>이란 만화영화를 보고 느낀 점을 짧막하게 적어본 것이다. 만약 미운 오리새끼가 자신이 백조라는 것을 깨닫은 뒤 백조들과 함께 떠나는 그런 해피.....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느끼는 남북 화해를 위한 ‘비법’

2000년 시드니 올림픽처럼 남북한 공동입장같은 감동은 없었다. 어색한 침묵과 경계심이 흘렀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땀을 통해 하나되는 우애와 화합은 있었다. 국가간 관계에서 .....

반기문은 정감록이 예언한 바로 그 정도령이다

5년마다 이 땅에는 정감록에서 예언한 바로 그 '정도령'이 강림하신다. 전체 유권자의 몇십퍼센트, 그러니까 몇백만이나 되는 신도들이 구름처럼 정도령 주위에 몰려든다. 신도들 중.....

체육예산, 국제대회 지원하느라 생활체육은 뒷전

올해 체육 부문 재정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국제행사 지원예산이 대폭 늘어나는 등 전문체육과 스포츠산업 등은 늘어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대회 지원은 작년보다.....

무상보육 예산전쟁, 국가에 ‘책임감’을 묻는다

무상보육 갈등은 이제 연례행사가 됐다. 중앙정부와 지자체·교육청은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무상보육을 둘러싼 ‘예산전쟁’을 벌인다. 매우 복잡해 보이지만 구도는 사실 매우 단순.....

북한 50번도 넘게 방문한 평화학자가 말하는 남북관계 북미관계

1990년부터 해마다 거르지 않고 평양을 방문하는 노학자가 있다. 박한식(76) 조지아대학교 명예교수는 국내는 물론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북한 전문가다. 12월12일부터 열흘간.....

질투에 관하여
질투에 관하여
2009.10.15